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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관리자 [58.xxx.210.xxx] 조회수: 2075 2008-09-25 16:45:20
나무 밑에서 먹고 사는 사람 - 고대석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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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다. “나무 밑에서 먹고 사는 사람끼리”라는 표현 다음에 무슨 말을 붙일 것인가?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고대석 회원. 임업 공무원답게 산림정책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함께 숲을 사랑하는 따뜻한 맘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숲이라 하면 쉽게 멀리 있는 유명한 산을 떠올리지만 우리 주변에도 많은 숲이 있습니다. 전북생명의 숲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 숲 가꾸기와 마찬가지로 우리 주위의 작은 숲들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정상을 향한 수직적 산행을 지양하는 추세에 맞춰 ‘모악산 둘레길’을 구상하고 있다는 고대석 회원은 최근 조성된 ‘지리산 둘레길’을 답사차 다녀오기도 했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숲을 잘 가꾸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인가, 임업 공무원으로써 뿐만 아니라 생숲 회원으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나무 밑에서 먹고 사는 사람’으로 행정과 시민단체가 화학적 결합을 통해 ‘파트너십’을 갖고 서로 돕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면서 생명의 숲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인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는 고대석 회원은 시간을 쪼개서라도 생명의 숲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겠다면서 회원 모두에게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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