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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관리자 [58.xxx.210.xxx] 조회수: 2195 2008-09-25 16:57:15
이레침대 정복기 운영위원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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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침대 정복기 사장님과 몇 번 사석에서 만난 적이 있다. 박상희 회원 남편으로 만났지만 이젠 술자리가 생기면 당연히 연락을 해야 할 가까운 친구로 만나게 된다. 늘 선한 웃음으로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사업면에서 진취적이고 날카로운 판단력을 지닌 분이다. 그분의 생명의숲에 대한 생각 몇 가지를 질문해 보았다. 회원들 어느 분이나 월드컵 경기장 근처에 갈일이 있으면 이레 침대에 한번 들러보시길 권한다. 가보시면 그분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다.

생명의숲에서 활동하시며 회원으로서 가졌던 좋은 기억

숲을 사랑하는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즐거움이자 기쁨이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둘레산 행사에 다녀와서 산에 대한 이야기들을 신나게 할 땐 마음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 많은 활동을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자주 참석하며 숲을 가까이 하고 싶습니다.

숲에 대한 평소의 생각

자연과 숲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이 생명의숲에서 조금씩 배우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숲과 함께하고 서로 상생하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합니다.

가입 동기

아이들이 먼저 행사에 참석하면서 생명의숲을 알게 되었고 숲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가까워지고 싶어서….

사무국에 한마디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내지만 현장에서의 실천과 역할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데 많이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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